한 줄 요약 · 출고율 = 이 회차가 얼마나 풀렸나. 높을수록 좋지만, 잔여 1등이 살아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.
출고율이란
회차 전체 인쇄 물량 중 판매점으로 풀려나간 비율입니다. 85%면 인쇄분의 85%가 시중에 나갔다는 뜻. 정확히는 “팔린 비율”이 아니라 “풀린 비율”이라, 판매점 서랍에 남은 재고도 출고로 잡힙니다.
어떻게 보나
남은 물량이 적을수록 그 안에 든 1등의 밀도가 올라갑니다. 같은 잔여 1등 2장이라도 출고율 40%면 넓은 바다, 90%면 좁은 웅덩이. 그래서 공식은 하나 -
출고율 높음 + 잔여 1등 있음 = 🔥 막타각
출고율 95%여도 잔여 1등이 0이면 그냥 끝난 회차입니다.
속기 쉬운 함정 3가지
- 출고 ≠ 판매 - 판매점에 안 팔리고 쌓인 것도 출고로 잡힙니다. 그래서 잔여 등수(실제 긁힌 양 반영)와 세트로 봐야 합니다.
- 실시간 아님 - 잔여 수량은 대략 주 1회 갱신됩니다. 회차 상세의 “기준일”을 꼭 확인하세요.
- 고출고 회차는 시간 싸움 - 밀도는 좋지만 파는 곳 찾기가 어려워지고 판매기한도 다가옵니다. 발견하면 바로.
실전
막타 홈 스피또 탭에 전 회차 출고율·잔여·기한이 막타 지수 하나로 종합돼 있습니다. 지수 높은 순으로 보고, 판매점 지도에서 파는 곳을 찾으면 끝.
※ 출고율은 확률을 유리하게 하는 참고 지표일 뿐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복권은 기댓값이 판매가보다 낮은 사행성 상품입니다 - 재미로만 즐기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