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타

연금복권 vs 로또, 뭐가 나을까

2026.08.19 · 막타 · 동행복권 공개 데이터 기반

한 줄 요약 · 총액은 비슷하고, 세금은 연금복권이 유리하고, 한 방의 크기는 로또가 큽니다. 정답은 성향 문제예요.

1등끼리 비교

구분연금복권720+로또 6/45
1등월 700만 × 20년 (총 16.8억)회차별 상이 (수십억 분배)
1등 확률504만분의 1814만분의 1
세금전액 22% (월 실수령 약 546만)3억 초과분 33%
받는 방식20년 분할 (일시금 전환 불가)일시금

세금 구조가 갈리는 이유

복권 세금은 3억원 초과분에 33%가 붙는데, 연금복권은 매월 700만원씩 쪼개 받아서 이 구간에 아예 안 걸립니다.전액 22%만 떼서 월 약 546만원을 실수령해요. 로또 1등은 일시금이라 3억 초과분 전부에 33%가 붙습니다. 같은 총액이면 연금 쪽 실수령이 더 큰 구조입니다. (세금 계산 자세히는 7편)

뭘 고를까 - 성향 문제

  • 연금복권 - 20년 월급이 주는 안정감. 목돈 관리 실패(당첨자 파산) 걱정이 없고, 남은 연금은 상속도 됩니다
  • 로또 - 목돈이라야 할 수 있는 일(집·사업)이 목표라면 이쪽. 대신 관리 책임도 한 방에 옵니다

둘 다 극히 낮은 확률이라는 건 같습니다. 역대 배출점이 궁금하면 연금복권 명당 · 로또 명당에서 확인하세요.

※ 2026년 8월 기준 제도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. 복권은 기댓값 마이너스의 사행성 상품입니다 - 재미로만 즐기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연금복권 1등은 총 얼마를 받나요?

월 700만원씩 20년, 총 16억 8천만원입니다. 매월 22% 원천징수 후 약 546만원을 실수령합니다.

세금은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
연금복권입니다. 월 700만원씩 분할 지급이라 3억 초과 33% 구간에 걸리지 않고 전액 22%가 적용됩니다. 로또 1등은 3억 초과분에 33%가 붙어 실효세율이 더 높습니다.

1등 확률은 어느 쪽이 높나요?

연금복권 1등은 조합상 504만분의 1, 로또 1등은 814만분의 1로 연금복권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. 다만 두 쪽 다 극히 낮은 확률입니다.

연금복권은 중간에 목돈으로 바꿀 수 있나요?

아니요. 일시금 전환은 불가능하고 20년간 분할 수령만 가능합니다. 대신 당첨자가 사망해도 남은 연금은 상속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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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가이드

※ 복권 당첨은 확률 사건이며,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. 복권은 기댓값이 판매가보다 낮은 사행성 상품으로, 과도한 구매는 중독의 위험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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